2026년 9월7일 파주 심학산옛 구봉산인 심학산을 찾았다고인이 되신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였든 최창조 교수는 심학산 주변 일대를통일 후 수도 적임지로 추천하고 있었다높이는 200m가 않되지만 산 뒤로는 바위 덩어리로 뭉친 도봉산이 조산으로 받쳐주고 있었다신령스러운 거북이가 물로 들어가는 형국이다이곳은 교하읍이다물이 교차하는 곳으로 한강물이 임진강 물과 만나는 곳이다강화도로 흘러 들어 가서는 다시 예성겅 물과 합해진다풍수에서 물은 재물과 물류,인심의 흐름을 상징한다물이 합해지면 돈도 합해지고,인심도 합해지는 것으로 해석한다구봉산이 있는 교하는 풍수학자인 최창조에 의해서 주목받은 장소이다통일 한국의 수도를 교하에 잡아야 한다는 것이 최창조의 주장이다아쉽게도 지금은 고인이 되어 않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