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2024년 10월8일 화요일 양수역에서 만나 세미원으로 가서 곳곳을 관람했다. 세미원 건너에 있는 식당에서 함께 정담을 나누며 점심을 들었다 식사를 마치고 두물머리 입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차담을 나누었다 그리고 두물머리로 가서 북한강변을 걸어 다리를 건너 운길산 역 근처에 있는 미나리 전문식당에 들러 저녁을 겸해 들었다.김상헌회장이 43도짜리 소나무와 학이라는 술을 가져와 마셨다. 독한술이지만 마시기는 부담이 전혀 없는데 마신 후 취기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