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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관람20250821군우

應觀 2025. 8. 24. 10:22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야외가 아닌 국립중앙박물관 식당으로 약속 장소를 정했다
남산이 가까이 선명하게 보이는 카페에 자리를 잡고 돈까스를 점심으로 들었다

가격대비 음식도 정갈하고 위치 또한 맘에 들어 예전에는 가끔 찾곤 했었다

마나 모아나 와 조선 전기 미술대전 새나라 새미술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관람 했다

<마나 모아나-신성한 바다의 예술, 오세아니아> 특별전. 오는 9월 14일까지 특별전시실2에서 열리는 이 전시는 프랑스 케브랑리-자크 시라크 박물관과의 공동 기획으로, 오세아니아의 전통과 현대 예술 171~180여 점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시도라고 한다. 전시 이름 '마나'와 '모아나'가 상징하는 신성한 힘과 바다의 세계관은 크고 깊은 바다를 중심으로 존재하는 이들의 철학을 전시장 곳곳에 느끼게 했다.

남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우리 다문의 족보가 전시되고 있었다
반가웠다